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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 ‘퇴근 대첩’ 패자라도 행복한 이유

‘1박2일’ 차태현, ‘퇴근 대첩’ 패자라도 행복한 이유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2. 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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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이 퇴근 대첩 패자로 결정났다. / 사진=KBS2 ‘1박2일’ 캡처
‘1박2일’ 차태현이 퇴근 대첩 패자로 결정났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경남 통영에서 퇴근 대첩으로 이어졌다.

퇴근 대첩은 가장 먼저 집에 들어가는 멤버가 벌칙을 받는 것으로 각자 집에 늦게 들어가기 위한 눈치싸움을 벌였다.

윤시윤은 데프콘의 헤드셋을 사 주겠다는 유혹도 뿌리치고 김준호가 쥐어준 5만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태프들과 부산 여행을 떠났다.

차태현과 김준호, 김종민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시간을 때웠지만 아무도 집에 먼저 들어가는 이가 없어 난감해했다.

정준영은 절친인 밴드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의 집으로 가서 함께 낚시를 떠났고 데프콘은 미용실에서 눈치를 보고 있었다.

결국 차태현이 김준호와 김종민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주면 희생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김준호와 김종민은 모두 제안을 수락했고 데프콘도 이들의 계획에 동참했다.

이렇게 퇴근 대첩의 패자는 차태현으로 결정이 났다. 윤시윤과 정준영은 이 사실을 모른 채 최대한 시간을 보냈고 윤시윤에 이어 정준영이 마지막으로 퇴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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