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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작 ‘계모비상천’과 함께 하는 ‘(주)아마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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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작 ‘계모비상천’과 함께 하는 ‘(주)아마란스’

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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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소재로 드라마, 한국 화장품 브랜드 위상 알려

㈜아마란스(대표 최찬기)는 지난 3일 첫 방영을 시작한 중국 드라마 ‘계모비상천’ 제작에 참여해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알렸다고 3일 밝혔다.


‘계모비상천’은 최근 현대 사회에서 화두가 될 만큼 인기 키워드인 '창업'을 소재로 성공을 꿈꾸던 주인공이 겪는 고초와 실패를 담는다. 중국 절강성의 상업이 우뚝 솟는 이야기를 통해서 '개혁' '개방'의 새로운 시대에 젊은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곤혹들을 객관적으로 다루며, 그 중 하나로 화장품 제조 3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마란스 사후면세점과 화장품 제조공장을 촬영하기도 했다.

 

‘계모비상천’은 3월 3일부터 매일 오후 7시35분 저장성 위성 TV와 장쑤성 위성TV에서 동시에 방영되며, 중국 온라인 동영상 채널 러스왕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아마란스는 방영 기간에 맞춰 드라마에 나오는 ‘환안비’에 대한 경품 추첨도 동시에 진행한다. ‘환안비’는 아마란스의 벤처회사인 ㈜한얼리치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궁중의 왕비들이 애용했던 궁중 한방 화장품을 현대여성의 피부에 맞게 재탄생된 한방화장품이다. 70여종의 각종 천연성분들이 함유되어 피부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난 효과가 있다. 아마란스 측은 오랜 개발 기간을 두고 나온 제품이기에 앞으로의 주목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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