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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이선빈 “함께 한 배우·스태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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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이선빈 “함께 한 배우·스태프 모두 사랑합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10.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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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이선빈이 종영 아쉬움을 전했다. /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미씽나인’ 이선빈이 종영 아쉬움을 전했다.

이선빈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사이좋은 미씽구리구리기리기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선빈은 MBC ‘미씽나인’에 함께 출연한 백진희, 최태준, 오정세 등과 다정하게 서서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정경호는 맨 뒤에서 까치발을 들고 발랄하게 브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또 “BYE BYE. 우리의 리더 준오오빠, 봉족장 라봉따봉 봉희언니, 짱대표님, 태호항오빠아닌아저씨, 태호가또 태호오빠, 어디갔니 열이오빠, 예쁨보스 소희, 나의 미운 키다리아저씨 기준찡, 그리고 우리와 함께 열연해주신 모든선생님들 선배님들. 그리고 항상 고생해주신 우리 스태프분들 감독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놓치지 않을 거예요”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이 여배우 하지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미씽나인’은 9일 16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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