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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국악과 비보잉’ 융합콘텐츠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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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국악과 비보잉’ 융합콘텐츠 강연

김정섭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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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공연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오는 17일 열리는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 포스터/제공=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17일 오후 3시 진흥원 2층 스튜디오에서 전문예술단체 월드퓨전시나위와 함께 전통음악인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된 융합콘텐츠를 공연형식의 강연으로 선보인다.

16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지식콜라보레이션 버무리다 2강은 ‘국악과 비보이가 만나다’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전통 국악의 경쾌함과 비보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만나 펼치는 협연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문예술단체인 월드퓨전시나위가 전통문화의 신선한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국악전공자를 중심으로 국악기악, 전통연희, 소리꾼, 비보이, 비트박스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통해 전통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한편 지식콜라보레이션 ‘버무리다 1강’은 지난달 10일 ‘한복, 일상으로 해석하다’는 주제로 퓨전한복 브랜드 ‘리슬’ 황이슬 대표의 한복 특강과 안동대학교 홍보대사 ‘늘찬’ 소속 대학생들이 모델로 활동한 한복 패션쇼와 관객들의 퓨전한복 입어보기 체험, 강연 등으로 개최됐다.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에 준비하는 프로그램은 국악과 비보이의 협연 공연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보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문화콘텐츠를 바라보는 융합적 시각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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