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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앤, 지족스 가맹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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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7. 03. 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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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토앤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기업 오토앤은 16일 일본 SOFT99와 국내 독점 유통과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외장관리 전문브랜드 ‘G’ZOX(지족스)’의 국내 가맹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사내벤처로 출발해 2012년 분사한 오토앤은 자동차 용품(차량관리제·액세서리·튜닝) 제조·판매·유통·프랜차이즈(용품판매·차량관리·세차·보호필름 전문점) 사업을 추진해 온 국내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기업이다.

G’ZOX는 자동차 화학시장을 주도해 온 세계적인 차량관리 브랜드 SOFT99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외장관리 전문 브랜드로, SOFT99 전문 연구진과 공조 개발을 통해 특화된 자동차 차량관리 용품을 선보이고,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상품군으로 고객을 만족시켜 왔다.

오토앤은 현재 군포에 G’ZOX 1호 매장을 준비 중이다.

최찬욱 오토앤 대표는 “현재까지 한국 시장에서의 유리막 코팅은 비 브랜드 자영업체가 출처가 불분명한 코팅제를 묽게 희석해 사용하면서도 비용은 과다 청구하는 사례가 많아 소비자의 불신이 높았다”며 “앞으로 G’ZOX 가맹점을 통한 브랜드 코팅제의 전문·정량 시공으로, 유리막 코팅의 품질과 가격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시켜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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