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스타항공, 최종구 신임 대표 선임
2020. 02. 28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2℃

도쿄 8℃

베이징 4.6℃

자카르타 29℃

이스타항공, 최종구 신임 대표 선임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03. 11: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종구 대표이사
이스타항공은 최종구 신임 대표이사(53)<사진>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대표로 취임한 최 대표는 순천고와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케이아이씨 전무를 거쳐 2013년 2월부터 이스타항공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최근까지 이스타항공 자회사인 이스타포트 대표를 함께 맡아왔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손두상 부사장, 조필제 부사장을 영입해 해외노선 확대 및 영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손 부사장(57)은 연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아시아나항공 시드니 지점장, 서울여객 지점장, 한국지역본부 본부장을 거쳐 BK여행사 대표를 역임했다.

조 부사장(53)은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대한항공 영업계획실, 일본노선 팀장, 제주지역본부 본부장 등을 거쳤다.

최 신임 대표는 “대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기존의 업무 경험과 다양한 대외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글로벌 항공사로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며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제2의 도약 원년의 해로 이끌겠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