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소진·유라 “곡 받으면 이미 각자 파트 안다”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소진·유라 “곡 받으면 이미 각자 파트 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04. 04: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곡을 받으면 자신의 파트를 이미 알고 있다고 밝혔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곡을 받으면 자신의 파트를 이미 알고 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유라가 출연했다.

소진은 "파트를 분배할 때 서로 돋보이는 파트를 욕심내지 않냐"는 질문에 "돋보이는 파트가 있을 수도 있는데 댄스곡이나 팀의 곡은 그렇지 않은 파트도 내가 매력있는 킬링파트로 만들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멤버들은 파트 나눌 때 자기 파트가 어딘지 이미 알고 있다"며 "서로가 '이런 건 내가 잘하고 저런 건 쟤가 잘하고'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라는 소진의 말에 맞장구치며 "맞다. 곡을 받자마자 내가 '이걸 하고 싶은데'가 아니라 '이걸 어떻게 살리지' 이런다"고 덧붙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