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EO 기초부터 한 걸음씩③] ‘SEO(검색엔진 최적화)’ 홈페이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

[SEO 기초부터 한 걸음씩③] ‘SEO(검색엔진 최적화)’ 홈페이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

김유민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07. 18: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홈페이지의 프레임셋(FRAMESET) 구조 사용에 대한 단점 파악

검색엔진 최적화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검색되지 않는 비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 구글 엔진에 검색되지 않는 검색 방법, ‘프레임셋(frameset) 구조’란


검색엔진 사이트에서 ‘프레임(FRAME)’ 이란,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 여러 개의 HTML 문서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HTML 프레임셋(frameset)문서는 여러 개의 프레임(frame)(스크롤 가능한 여러 독립 영역)을 웹 브라우저 창 각 위치에 나누어 표시하는 것으로, 결국 ‘프레임셋(frameset)’의 프레임(frame)은, 웹 브라우저 창의 해당 부분에 각각의 html 문서를 표시해 여러 개의 문서 파일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해준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검색엔진은 ‘Naver’이다. ‘Naver’의 브라우저 창은 이   ‘프레임셋(frameset)’ 구조를 활용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검색엔진에 친화적으로 제작할 필요가 없고, 주로 시각적으로 화려한 Flash를 사용하거나 Script 처리로 표현한다. 

하지만 프레임셋(frameset)은 검색엔진의 접근성을 고려했을 때 반드시 좋은 방법이라고만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삽입하는 구조로써 검색엔진이 정보를 수집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프레임(Frame)으로 분할된 URL은 검색엔진 Google에 색인되기 어려우며, 검색엔진 최적화에는 사실상 맞지 않는 방식이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페이지에 하나의 url 구조와 간단한 url 체계가 검색엔진 접근성에 있어서는 올바른 방식이다.


● 검색엔진에 가장 최적화 된 방식은?


검색엔진 Google의 최적화된 문서는 감춰진 프레임셋(Frameset)구조가 아니라 Html 문서 상의 것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다.


Google은 다양한 종류의 컴퓨터를 사용하여 수십억 개의 웹 페이지를 가져온다. 웹 페이지를 가지고 오는 프로그램을 Googlebot이라고 하는데, 로봇, 크롤러 또는 스파이더라고 불린다.
Googlebot은 알고리즘 과정을 사용하므로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크롤링할 사이트, 크롤링 횟수 및 각 사이트에서 가져올 페이지 수를 결정한다. 사용자가 검색을 하면 Googlebot이  알고리즘 상에서 검색어에 적합한 페이지를 인덱스 서버에서 찾아 사용자에게 보여주게 된다.


물론 필요한 부분 외, 무분별한 JavaScript 사용으로 인해 색인 값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4편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에 대한 ‘SEO 모바일 대응방법’을 알아보자.


노벨라소프트 자료 제공
[atooTV www.atootv.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