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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 승부’ 몬스타엑스 기현, 김현식 노래로 첫 출격 ‘놀라운 가창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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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 승부’ 몬스타엑스 기현, 김현식 노래로 첫 출격 ‘놀라운 가창력 과시’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4. 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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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 승부' 몬스타엑스 기현
‘노래싸움-승부’에서 몬스타엑스 기현이 히든으로 첫 출격한다. 더욱이 기현은 첫 대결부터 전설의 가객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으로 놀라운 가창력을 과시할 예정.
 
KBS2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 기현이 김현식의 노래로 승리를 예감케 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 기현은 다양한 가수들과의 콜라보는 물론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가수로, 기현이 선보일 김현식 오마주 무대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더욱이 ‘사랑사랑사랑’은 93년생인 기현이 태어나기 전에 발매된 곡이기에 그가 재해석할 김현식 특유의 감성에 관심이 더욱 쏠렸다.
 
이에 이날 기현이 히든으로 무대에 오르자 객석이 환호로 가득 찼다. 곧이어 기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기현은 반주가 시작되자 화려한 애드리브로 노래의 주도권을 잡더니 단숨에 노래에 빠져들며 현장의 모든 이를 사로잡았다. 특히 기현은 세대를 뛰어 넘는 묵직한 울림을 전달했다. 

기현은 가사를 모두 이해한 듯 김현식의 감성을 전달하며 완벽한 오마주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무대가 끝나자 기현을 히든으로 부른 박경림은 승리를 예감한 듯 박수 갈채를 멈추지 않았다. 박경림은 “첫 소절 들었을 때 ‘이겼다’라고 확신했다”고 전하며 “어려운 곡인데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과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현식의 노래를 완벽하게 부른 기현의 감성 무대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기현은 상대를 꺾고 승리를 얻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오늘(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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