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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성근 ‘변호사 윤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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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기자

승인 : 2017. 04. 10. 11:38

배우 문성근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1947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오는 5월 개봉한다.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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