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조선밀집지역 현장밀착형 지원을 위해 울산 조선업 희망센터 창업존 내에 현장 지원단을 운영한다.
또 상주인력 2명을 배치해 조선 중소기업의 금융, 정책자금, 인력 등의 종합 프로그램 정보를 분석해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융합얼라이언스 구축사업’은 친환경자동차, 친환경에너지플랜트, 화학신소재 등 3개 분과로 각각 운영하고 기존산업과 타 산업을 융·복합하는 유망아이템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조선업 관련 기업체들의 업종전환 및 다각화를 지원한다.
친환경미래자동차분과는 초경량자동차, 스마트자동차, 그린자동차 등 자동차산업과 신소재·ICT·전기 등 타산업을 융복합해 미래먹거리 아이템을 발굴한다.
친환경에너지플랜트분과는 수소,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형신에너지와 조선·해양플랜트 등 조선기자재 산업을 공동기술 개발한다.
화학신소재분과는 자동차, 센서, 전자, 기계부품산업과 화학신소재 산업의 융합 아이템을 발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 내 조선 산업의 구조 개편 및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