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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행된 제3회 대한민국 창조혁신대상은 전국에 있는 한국언론인연대 회원사 및 언론인들이 뜻을 모아,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공로가 있는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이기애 의원은 아산시 건강한 가정을 위한 부모학습 지원 조례안, 아산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해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밀착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아산시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강제이주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황재만 산업건설위원장은 아산시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발의로 일반적인 교류는 의회 동의를 받지 않도록 함으로써 국외에서도 아산시의 위상을 높였으며, 아산시 개인택시운송사업 양도 및 상속에 관한 조례안 발의로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영해 의원은 아산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아산시 기부심사위원회 구성 및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안, 글로벌가족 행복로드맵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을 발의했다.
특히 행복로드맵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글로벌가족의 사회불평등 해소와 행복추구를 위한 각종 제도, 지원형태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에 기여하고자 2017년 1월부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에는 국회의정대상에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충남아산갑), 민원서비스대상 이상득 아산시청 민원봉사담당관, 경찰대상 허세만 아산경찰서 정보관, 건설대상 최기락 CH건설 대표, 호텔리어대상 이형규 온양제일호텔 총지배인, 보육대상 한수진 까꿍어린이집 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대한민국과 주민을 위해 맡은 분야에서 창조적이고 헌신적인 업적을 쌓은 공로를 인정받아 언론부문 영상보도대상에 이선희 한국네트워크뉴스 총괄국장, 지방일간지대상엔 이재형 충청매일 아산담당 차장이 각 수상했다.
특히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한 이명수 의원은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와 아산시를 매일 오가며 성실한 의원으로 귀감이고, 간도되찾기 운동본부와 서울∼신창간 폐지된 누리로 열차를 다시 운행재개하는 등 공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