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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도서는 4권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처를 겪은 사람들을 치유하는 공지영 작가의 단편소설 모음집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가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가족애를 그린 휴먼스토리 ‘기린의 날개’가 있다. 두 권의 도서는 오는 15일까지 가연회원 중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이와 함께 송정림 작가의 ‘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감성 시 ‘다 괜찮다’도 16일까지 가연회원의 신청을 기다린다.
도서 한권 당 10권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가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성을 충전시켜 줄 도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로 더욱 의미 있는 5월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