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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서지혜·김희철 썸 기류…시청률 상승

배정희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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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서지혜·김희철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인생술집'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방송 되면서 시청률이 상승 했다.

19일 TNMS에 따르면 '인생술집' 20회는 전국 시청률 (이하 유료매체가입 기준)이 1.476%로 한달 전 4월 13일 19회 방송 시청률 1.440% 보다 상승 했다.
 
또 '인생술집'은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당일 tvN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날 tvN 1위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4'로 시청률 1.688%였다. 

이날 '인생술집'에는 서지혜, 신소율이 게스트로 등장 했는데 특히 서지혜와 김희철이 썸을 타는 미묘한 기류가 재미를 더 했다.
 
한편 '인생술집'은 30대 시청률이 1.265%로 전 연령층 중 가장 높았다. 솔직 담백하게 인생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소탈하게 나누는 '인생술집' 콘셉트를 30대가 좋아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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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wsx678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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