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프리뷰] ‘미운우리새끼’ 박명수 등장에 김건모母 “비주얼이 영 떨어져”
2018. 11. 2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4℃

도쿄 10.2℃

베이징 0.6℃

자카르타 27.6℃

[친절한 프리뷰] ‘미운우리새끼’ 박명수 등장에 김건모母 “비주얼이 영 떨어져”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06. 11. 21: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명수가 "겁먹지 않겠다! 당당하게 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11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명수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2주간 함께 한다.


이날 박명수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MC신동엽은 "그동안 많은 게스트들이 어머님들의 강력한 카리스마에 진땀을 빼고 돌아갔다"고 말하며 긴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아니다. 친모(親母)가 아니지 않냐? 친모가 아니다 남모(남의 어머니)다. 당당하게 하겠다. 어머님들에게 끌려다니지 않겠다"고 먼저 선전포고를 한 것. 이후 스튜디오에 어머님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박명수는 거침없이 자신감을 내비쳐 기존의 게스트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박명수를 보자마자 "비주얼이 영~ 떨어지네"라고 일침을 놓았다. 하지만 박명수는 굴하지 않고 "저희 어머님은 제가 제일 잘생긴 줄 알아요"라며 응수하는 등 시종일관 당당함을 유지하자 어머님들도 "박명수씨 긴장하세요" "우리도 만만치 않다! 밀리지 않는다"라며 불꽃 카리스마로 맞불을 놓았다.


이어 박명수의 히트곡으로 '바다의 왕자'가 언급되자, 어머님들은 "그 노래 알고 있다"고 답하며 김건모의 어머니가 즉석에서 '바다의 왕자~'라고 한 소절을 불렀는데 박명수의 히트곡과는 전혀 다른 노래가 흘러나와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