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누구? ‘훈남 래퍼+저작권 부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07002214584

글자크기

닫기

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7. 07. 08.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누구? '훈남 래퍼+저작권 부자' /그레이와 열애설 티파니, 그레이, 티파니와 열애설 그레이, 사진=송의주 기자
 티파니와 그레이가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레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1986년생인 그레이는 박재범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으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위험해', 2015년 '하기나 해'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그는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훈훈한 외모로 여성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쌈디 '사이먼 도미닉', 개리 '조금있다 샤워해', 로꼬 '감아', 박재범 '몸매', 자이언티 '뻔한 멜로디'를 내가 만들었다"며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2015년 말경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핑크빛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그레이 소속사 AOMG 측은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