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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더위 물리칠 미팅파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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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승인 : 2017. 07. 12. 12:07

29일 웨스틴 조선 호텔 부산서 ‘스위트 홀리데이’ 파티
가연 남녀 정회원 16명 대상
16일까지 신청, 17일부터 순차적 발표
가연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부산 지역 미혼남녀 회원들을 위한 ‘스위트 홀리데이’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9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호텔 부산에서 열리며, 가연 남녀 정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진=가연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부산 지역 미혼남녀 회원들을 위한 ‘스위트 홀리데이’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9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호텔 부산에서 열리며, 가연 남녀 정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16일까지 가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파티는 여름 특집으로 계획된 만큼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바다와 백사장이 깔린 해변을 감상하며 호텔 코스요리를 만끽하는 시간을 보낸다. 아울러 ‘스위트 홀리데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샴페인과 함께 연인을 찾는 기회를 갖게 된다.

가연은 이번 파티의 드레스코드를 바다와 어울리는 블루·화이트 계열로 정했으며, 참가자를 위해 콜드 컵·화장품 세트·고급 차 세트 등 소정의 사은품도 준비했다.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일·더위에 지친 회원들을 위해 바다와 해변을 즐길 수 있는 미팅파티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마음의 힐링과 인연을 찾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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