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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CPI 3주 연속 1위, ‘하백의 신부 2017’ 2위로 신규진입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07.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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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포스터

 '쌈 마이웨이'가 콘텐츠파워지수(CPI)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17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7월 1주(7월3일~7월9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박서준을 비롯해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11일 종영, 월화극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위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이 신규진입했고 3위는 MBC '라디오스타', 4위는 KBS 2TV '해피투게더' 등 가수 이효리가 출연한 프로그램이 올라 눈길을 끈다. 5위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MBC '나 혼자 산다'가 13위, tvN '현장토크쇼 택시'가 17위,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20위 등에 오랐다.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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