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오버워치 썸머히트’, 1부 유희낙락서 ‘청각장애 에임신’ 루시퍼 떴다

김휘권 게임담당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7. 22. 15:27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블리자드가 주최하고 SBS가 주관하는 오버워치 한국팬을 위해 마련된 '오버워치 썸머히트' 행사가 22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렸다.

1부 행사에서는 SBS 게임쇼인 유희낙락의 첫 특별 공개방송이 열렸다. 유희낙락 4명의 MC인 홍진호, 김희철, 이진호, 김소혜가 '게임토피아', '지금 입덕합니다', '희철이네 게임동호회-부들부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금 입덕합니다'에서는 오버워치 올림픽을 주제로 메이 달리기, 위도우 메이커 멀리뛰기, 시메트라 농구 등 3가지 종목으로 미리 선발된 4명의 유저들과 MC 4명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일반 유저를 비롯해 코스프레 프로팀 스파이럴 캣츠 '도레미', 청각장애 2급을 갖고 있음에도 소위 천상계로 불리는 그랜드 마스터 티어에 위치한 개인방송 BJ '루시퍼' 조재찬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에임신', '갓시퍼'라 불리는 조채찬은 오버워치 상위 티어를 위해 "넓은 시야와 게임 이해도가 높아야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오버워치 썸머히트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2부에서는 오버워치 월드컵 국가대표 6인이 참여한 친선전이 펼쳐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khk@playforum.net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