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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깡패 ‘택시운전사’…‘평점계 소금쟁이’ 이용철 “평점 7점”

예매율 깡패 ‘택시운전사’…‘평점계 소금쟁이’ 이용철 “평점 7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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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 사진=공식포스터

영화 '택시운전사'가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의 평점이 공개됐다.


1일 영화 '택시운전사'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인 가운데 전문가들의 해석과 평점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매거진 씨네21 이용철 영화 평론가는 "격류에 휩쓸렸을 때는 몸을 맡기면 된다"(별 7점), 김현수 기자는 "비극의 역사 표지판에 놀라 서행 운전하다"(별 6점), 허남웅 평론가는 "감동과 눈물 그 이상을 기대했다. 특히 이 조합에서는."(별 6점) 등의 내용으로 '택시운전사'를 평했다. 최고 7점 평균 5-6점대의 평점으로 하반기 기대작에 대한 총점을 나타냈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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