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은 2014년 삼양사의 페트(PET)용기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면서 설립됐다. PET 용기·아셉틱 충전(PET병에 내용물을 무균상태로 충전하는 방식) OEM 사업을 영위한다. 2015년 7월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SC PE)가 인수한 효성의 패키징 사업부문(아셉시스글로벌)을 합병하며 PET 용기 사업 국내 시장점유율(38%)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양사가 최대주주로서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으며, SC PE가 잔여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3101억원, 당기순이익 242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