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 중견작가 이정희씨, 인사동 갤러리서 ‘하늬바람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5010001832

글자크기

닫기

최제영 기자

승인 : 2017. 09. 05. 1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emp_1504573360438.1193295742
temp_1504573257087.-1159559158
경기 안산시 사생회 이사 겸 하늬바람회장인 이정희 서양화가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거리 ‘31 갤러리’에서 ‘제6회 하늬 바람 展’을 개최했다.

하늬바람전은 이정희 작가 외에도 하늬바람회 특별 자문위원인 성하영 작가 등 7명의 회원들이 이번 전시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가는 개인전 15회, 부스전 5회, 낯선 풍경속으로 기획전, 대한민국 중심작가전 등 지금까지 160여회 달하는 전시를 경험한 중견 작가로 알려져 있다.

무제(無題) 작품을 발표한 이정희 작가는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는 또 하나의 의미로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최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