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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레섹 스쿠르스키의 ‘Warmew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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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레섹 스쿠르스키의 ‘Warmewelle’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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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레섹
Warmewelle(100x130cm Oil on Canvas 2017)
폴란드 출신 작가 레섹 스쿠르스키는 독일에 거주하며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쿠르스키의 회화는 하얀 설원 같은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독특한 느낌을 준다.

작가는 백색을 중심으로 한 흑백 모노톤의 간결한 묘사로 우리네 일상의 여느 장면들을 압축적이면서 극도의 절제된 이미지로 보여준다. 이는 즉각적으로 포착된 순간에 대한 ‘회상’이자, 삶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하얀 색이 지닌 고요함과 침묵, 정신성 등의 특성을 놀랍도록 잘 활용해 응축된 형식으로 반영했다.

스쿠르스키는 “백색은 나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좋은 도구다. 백색은 항상 같은 것이 아니라 무한히 다양하며 각 작품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백색을 띤다”고 말했다.

갤러리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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