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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삼시세끼’ 이서진·에릭·윤균상,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24시간 먹방’

[친절한 프리뷰] ‘삼시세끼’ 이서진·에릭·윤균상, 이종석 살 찌우기 프로젝트 돌입 ‘24시간 먹방’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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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삼시세끼' 이서진·에릭·윤균상·이종석이 24시간 먹방에 돌입한다.


29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9회에서는 ‘귀여운 먹보’ 이종석의 24시간 먹방이 펼쳐진다.


이종석은 지난 방송에서 첫 등장해 절친 윤균상과 극강의 브로케미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의 이종석도 득량도 삼형제가 준비한 깜짝 몰래카메라에 금새 마음의 벽을 허물고 득량도 사형제의 막내로 거듭난 것.


이날 방송에서 이종석은 남다른 먹방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어떤 음식이든 잘 먹는 것은 물론, 설거지를 하면서도 무언가를 먹고 형들이 남긴 밥까지 먹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먹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삼형제는 잘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이종석을 위해 ‘살 찌우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는데, 형들의 챙김에 24시간 폭풍 먹방을 선보이게 되는 것. 손에서 먹을거리를 놓지 않는 ‘귀여운 먹보’ 이종석의 모습이 깨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윤균상·이종석 극강의 브로케미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마치 윤균상의 고양이 쿵이와 몽이처럼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새 ‘꽁냥꽁냥’한 모습을 자랑하며 남다른 케미를 펼친다. 이 밖에도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역작이 공개된다. 초대형 사이즈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맘모스빵에 이어 대왕 소시지빵에 도전하는 것.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대왕 시리즈가 또 한번의 시선강탈을 예고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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