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11001628595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7. 10. 11. 16:31
배우 겸 가수 나나가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 영화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호르무즈 다시 전운…미군, 이란 이틀째 공습
서울 도림천 침수주의보 발령… “신대방역·신림역·보라매역 인근”
홀란드 머리끈 ‘끄네끼’, 한국 OEM 두지에서 시작해 생산까지
李대통령 “한·몽 관계, 새로운 황금기…핵심광물 공급망 전 과정 협력 구축”
“정상 출범 어렵다”…중수청 출범에 쏟아진 우려
한빛원전 계속운전 경제성 ‘주목’…LNG 발전 대비 연 1조원 절감
나는솔로 28기 경수 재혼…옥순·영자 “축하드린다”
석굴암·불국사 담은 우표 나온다…기념우표 45만장 발행
홀란드 시그니처 머리끈, 알고보니 한국 브랜드였다
오미자차 한잔에 더위 싹…창덕궁 약방으로 피서 오세요
아우디, 상품성 강화 ‘Q5·스포트백’ 출시…6990만원부터
케이크, 쿠키도?…커피랑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