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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VR 기술로 8K UHD 끊김없이 전송 가능

김진아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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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라이브 시스템’ 기술...전 세계 VR시장 확장 가능성에 해외 바이어들 관심↑
이미지 편집시간 20% 이상 단축, 전송용량 60% 이상 절감
김태경 코어 개발이사
김태경 코어 개발이사
가상현실(VR) 소프트웨어 개발사 코어(대표 강서연)는 지난달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성남시-코트라(KOTRA) 협력’ 수출상담회에서 자사의 ‘올인원 VR 라이브 시스템’ 기술을 미국·유럽·아시아·중국·스페인·인도 등 30개사의 바이어들에게 성공적으로 알렸다고 12일 밝혔다.

코어는 상담회에서 미국·유럽·인도 등 10개사 바이어들로부터 1: 1 상담과 비즈니스 협력 요청을 받았다.

상담회는 무선통신·사물인터넷(IoT)·VR·증강현실(AR)·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서비스·콘텐츠를 가진 기업들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모바일 비전 연계 수출상담을 희망하는 해외바이어를 초청했다.

코어 VR Live System
가상현실(VR) 소프트웨어 개발사 코어가 개발한 ‘VR 라이브 스트리밍(Streaming)’ 서비스./자료=코어
코어가 소개한 ‘VR 라이브 시스템’ 기술은 시·공간 제약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VR 라이브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해외 바이어들은 전 세계 VR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코어의 기술 알고리즘 ‘VR 라이브 스트리밍(Streaming)’ 서비스는 이미지 편집기술·전송용량 기술로 구분된다. 이미지 편집기술은 기존 제작시간을 20% 이상 단축시켜주며, 전송용량은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시킨다. 이를 통해 초고해상도 영상도 끊김 없이 PC·모바일로 전송할 수 있다.

김태경 코어 개발이사는 “VR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8K 울트라 고화질(UHD)보다 더 높은 초고해상도까지 전송할 수 있다”며 “해외기업들의 관심이 높고, 비즈니스 협상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서비스 출시를 먼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어의 기술로 전 세계 VR 유저를 하나로 묶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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