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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2탄] 대세 크리에이터 ‘절대광자’, ‘제니’, ‘한국언니’, ‘서울마피아’ 4인방 ‘잘생겼다! 서울20’ 에서 누가 누가 잘 노나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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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2탄] 대세 크리에이터 ‘절대광자’, ‘제니’, ‘한국언니’, ‘서울마피아’ 4인방 ‘잘생겼다! 서울20’ 에서 누가 누가 잘 노나 - [2]탄

강혜진 PD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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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긴 크리에이터 언니오빠들이 직접 가본 '잘생겼다! 서울 20' 핫스팟 전격 대공개!


인기 크리에이터 절대광자, 제니, 한국언니, 서울마피아 4인이 모여 이색 조합을 이루었다. 바로 '잘생겼다 서울20'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보다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이번에 공개된 <'잘생겼다! 서울20'에서 누가누가 잘노나 - 2편>에서는 개성만점 크리에이터 4인이 지난 1편에 이어 세운상가에서 출발하여 서울 새활용프라자, 서울하수도과학관, 서울로7017를 방문, 미션을 해결하며 창의력 넘치는 끼를 발산한다.

과연, 제니마피아 VS 절대언니 두 팀간의 대결은 어떻게 결론이 났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한편, <'잘생겼다! 서울20'에서 누가누가 잘노나 - 1편>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의 팀 정하기 게임을 비롯하여 새로 개방한 덕수궁 돌담길,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다시 세운 상가 프로젝트로 새로이 시민에게 소개되는 세운상가 등을 방문하며 각 장소별 미션을 수행하였다.


서울시는 ‘잘생겼다! 서울에 생기는 20개의 값진 변화’ 라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잘생겼다 서울 20’을 통해 그동안 시민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곳들을 소개한다. 


새로 개방하거나 도시 재생을 통해 새 가치를 불어넣은 20곳으로 선정된 ‘잘생겼다 서울20’은 세운상가의 ‘다시 세운 프로젝트’, 60년 만에 새로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재탄생시킨 ‘문화비축기지’등을 포함하여 하반기 새로 개장·개최하는 주요 공간 및 행사를 적극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 이벤트 재미까지 더한다.


▲인증샷 이벤트(9.27.~10.23.)는 20곳 각각에 지정된 위치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700명에게 커피 상품권 등 경품도 주어진다.


▲인기투표 ‘잘 생겼다! 서울20’(9.27.~10.23.)는 PC(http://www.seoul20.com)나 모바일을 통해 하루에 한 번, 1곳을 투표할 수 있다. 참여시민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10월 개최되는 ‘아이서울유 콘서트’ VIP 초대권을 증정한다.


▲사진공모전(9.7.~9.25., 발표 9.29.)에서 선정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DSLR카메라(캐논 EOS-200D)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수상자는 서울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선정작은 서울시 홍보 이미지로 사용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상촬영 : 강혜진PD, 류두환기자, 김윤구PD, 강현주PD

영상편집 : 임현정 PD

[atooTV www.ato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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