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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초교,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미래를 coding하다

이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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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초,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평택 소사벌초등학교에서 열린 2017 소프트웨어 체험 페스티벌
다 함께, 재미있고, 즐겁게 소프트웨어 체험 페스티벌
평택 소사벌초등학교는 지난 10일 소프트웨어 교육의 날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T.I.P 소프트웨어 교육 동아리 학생들이 주관한 2017 소프트웨어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미래를 코딩(Coding)하다’라는 주제로 소사벌초등학교 교원, 학생대상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한 눈높이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신나고 즐거운 배울 거리를 제공한 이번 체험행사는 재학생, 학부모 및 지역 참가희망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 및 탐구 중심의 교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엔트리봇 보드게임 및 카드게임을 통한 언플러그드 활동, 레고 위두 2.0 활용 피지컬 컴퓨팅, 엔트리 프로그래밍, 햄스터 피지컬 컴퓨팅, STACK 활용 햄스터 축구시합, E-센서보드 활용, 마인드스톰 및 로봇 교구 전시 등의 소프트웨어 활동과 함께 Quiver 증강현실 체험, 구글 카드보드 활용 VR 가상현실 체험, 메이키 메이키 키 맵핑을 통한 바나나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학생중심 활동으로 진행 됐다.

박병진 교장은 “지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대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동안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면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학교중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문화를 확산하는데 있어 학생 체험과 참여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체험 페스티벌에서 증강현실 부스를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4학년 김가은양은 “수업시간과 동아리활동시간을 통해 배운 소프트웨어 교육내용을 다른 학생들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안내하는 과정 속에서 도전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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