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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가족들’ 송지호, 방송 앞두고 대본 인증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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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가족들’ 송지호, 방송 앞두고 대본 인증사진 공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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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가족들'

 송지호가 ‘드라마스페셜’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원앤원스타즈는 15일 방송되는 KBS2 ‘드라마스페셜-나쁜 가족들’(연출 김민경, 극본 권혜지)에 출연하는 송지호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호는 극 중 맡은 민국 역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풋풋한 미소와 함께 대본을 꼭 쥐고, 엄지손가락을 바짝 올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나 눈길을 모으는 건 송지호의 군복차림이다. 해병대 출신으로 알려진 송지호가 칼 주름 잡힌 군복을 착장하고 있어 유난히 잘 어울려 보인다.


송지호는 ‘나쁜 가족들’에서 의욕 제로 무사태평한 인물로 의가사 제대 후 잘 다니던 명문대마저 중퇴한 큰 아들로 등장해 극에 시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송지호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 ‘도끼남’ ‘팔 절단 선원’으로 불리고 있는 강정호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배우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와 연기 잘하는 신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드라마스페셜’에 낙점된 만큼 송지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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