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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김재욱에 “양세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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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김재욱에 “양세종 사랑한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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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김재욱에 "양세종 사랑한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김재욱 양세종, 사랑의 온도,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김재욱에게 양세종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에서는 이현수(서현진)가 박정우(김재욱)에게 온정선(양세종)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정우는 온정선에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라며 이현수를 소개했다.

이에 온정선은 박정선을 따로 불러 "어떻게 감정교감도 없이 프러포즈할 생각을 했어?"라고 물었다.

박정우는 "네가 현수와 만나지 않았던 시기에 내가 같이 있었어"라고 답했다.

온정선은 "내 여자친구가 현수씨인 거 알았어? 알면서도 반지까지 주면서 프러포즈 준비 시킨 거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고 물었다.

박정우는 "잘못한 거 없어. 그런데 너한테 화가 나. 현수한테 화낼 수 없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이후 이현수는 박정우와 단둘이 남은 자리에서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사라졌다고 말씀드린 적 있죠. 그 남자를 최근에 다시 만났어요. 정선씨예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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