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와 실내외 기온차, 메마른 공기로 피부 수분 함량이 떨어지기 쉽다. 자칫 보디케어에 소홀하다 보면 피부 건조증이나 가려움 등 트러블을 겪을 수도 있다. 오일 타입의 제품들은 유효성분을 농축시켜 적은 양으로도 유수분 균형을 유지해 줄 뿐 아니라 보습막을 형성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에 그만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동절기 보디피부 관리를 위한 뷰티 아이템으로 해피바스의 ‘정말 순한 보디오일’과 ‘로즈 에센스 드라이오일’을 추천했다.
해피바스 정말 순한 보디오일과 로즈 에센스 드라이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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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정말 순한 보디오일과 로즈 에센스 드라이오일
‘정말 순한 보디오일’은 해바라기씨 오일을 59% 이상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깊은 보습을 선사하며, 각질층 보습에 도움이 되는 지방산이 풍부한 마카다미아씨 오일도 함유해 거칠고 연약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로드 에센스 드라이오일’은 올리브·호호바·해바라기·카멜리아·녹차씨·아르간·코코넛 등 7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이 피부 표면에 보습 코팅막을 형성해준다.
해피바스는 오일 제품을 사용할 경우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을 때 적당량을 전신에 고루 바르고 가볍게 헹궈내거나 두드려 흡수시켜 사용하는 방식을 추천했다. 샤워 후에는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 피부가 당기게 되고 심한 경우 각질이 일어나기도 하므로 3분 안에 보습 제품을 꼭 발라주되 제품을 바를 때 마사지를 해주면 자극을 덜 줄 뿐 아니라 제품의 흡수까지 도와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마사지는 심장에서 먼 곳부터 아래에서 위로 발라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기 위해 손바닥 전체로 쓸어올리듯 바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