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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성폭행 논란 여직원 추가 피해 입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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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성폭행 논란 여직원 추가 피해 입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수습”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7. 11. 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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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 교훈으로 삼아 기업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다각도로 대책 마련"
한샘은 8일 “최근 불거진 회사 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회사는 해당 여직원이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진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교훈으로 삼아 기업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다각도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샘 관계자는 “이의 일환으로 우선 기업문화실 신설, 기업문화 외부자문단 발족에 나섰다”며 “‘기업문화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샘의 향후 행보를 지켜봐 주면 변화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샘은 최근 여직원이 입사 직후 입사 동기와 선배 등으로부터 몰래카메라와 성폭행, 성추행 등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의 파문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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