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SK건설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뒤 두호 SK뷰 푸르지오의 공사를 중지했다. 현장에서는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호반건설계열사인 호반건설주택도 포곡지구에서 포항 초곡베르디움 골조 공사를 진행하다 중단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여진으로 인해 작업을 멈췄으며 현장 작업자는 모두 빠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행히 건설현장에서 지진에 따른 안전사고 등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날 지진은 오후 2시29분경 규모 5.4로 일어났다.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규모 5.8) 다음으로 강도가 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