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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미얀마 등 3개국에 산재보험 제도 전수

근로복지공단, 미얀마 등 3개국에 산재보험 제도 전수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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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4일부터 8일까지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의 산재보험 관련 노사정 대표 9명을 대상으로 한-ILO(국제노동기구) 산재보험 초청연수를 서울 티마크호텔에서 개최한다.

3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초청연수는 사회보장제도의 국제적 변화 추세를 파악하고 아시아 개도국의 산재보험제도 운영 경험 및 성과 사례 등을 공유해 지속가능한 사회안전망 설계와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ILO 본부와 아태지역사무소의 사회보장 전문가들로부터 산재보험제도의 글로벌 동향과 당면과제, 적용 확대 모범사례 등을 배우며 한국 산재보험의 역사,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 적용 확대 추세 및 직업복귀 프로그램 관련 전문가의 강의에 참여한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각국의 발전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근로복지공단의 우수한 재활사업 경험을 전수할 수 있도록 협력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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