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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공동주택 166개 단지·6만1328세대를 대상으로 RFID종량기(버린 만큼 음식폐기물 처리비용을 부담)를 비교해 객관성을 높였다.
100세대 미만 단지에서는 ‘현진에버빌’이 54.24%를 감량해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으며 ‘밤섬예가클래식’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 10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단지에서는 ‘마포트라팰리스2차’가 59.68%를 감량해 최우수를 수상했다.
500세대 이상의 3그룹에서는 ‘SH성산아파트’가 57.39%를 감량해 최우수 단지로 뽑혔다.
우수 아파트로 선정된 3개 단지와 RFID 청결관리 최우수 단지에는 격려금으로 최대 40만원을 받는다.
우수 4개단지에는 최대 30만원, 장려 8개 단지에는 최대 20만원 총 300만원 상당의 음식쓰레기 수어용기(120ℓ) 등 청소관련 물품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박홍섭 구청장은 “음식쓰레기 RFID종량기의 우수성이 이번 감량경진대회에서도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에게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