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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엑소 루한, 성형 탓에 관샤오퉁과 결혼 어려울 듯

홍순도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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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샤오퉁 어머니의 요구 조건 까다로워
전 엑소 멤버 루한(鹿晗·27)은 최근 내년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에 있다. 공식 연인인 관샤오퉁(關曉彤·20)과 결혼설이 떠돌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관샤오퉁 역시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 내년에 둘의 결혼이 성사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관샤오퉁
루한과 관샤오퉁. 내년 결혼이 쉽지 않을 듯하다./제공=진르터우탸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관샤오퉁의 결혼에 관한 한 결정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7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 어머니의 조건은 대략 세 가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상대가 책임감이 있는 남성이어야 한다. 또 성형을 하지 않은 잘 생긴 얼굴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성스럽지 않아야 한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통과하기 쉬운 조건인 듯도 하다. 하지만 루한에게는 상당히 까다롭다고 해야 한다. 우선 책임감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문제는 성형을 하지 않은 얼굴이다. 루한의 성형설은 종종 제기되는 의혹 중 하나이니까 말이다. 세 번째 조건 역시 녹록치 않다. 루한이 여성스럽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 이렇게 단언해도 좋다.

더욱 중요한 것은 관샤오퉁의 어머니가 딸의 늦은 결혼을 원한다는 사실에 있다. 진르터우탸오에 따르면 최소한 8년 후에 결혼을 시키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기야 관샤오퉁이 아직 20세에 불과한 사실을 감안하면 그녀 어머니의 생각은 크게 무리한 것 같지도 않아 보인다. 내년에 루한이 결혼을 한다면 옆자리에는 다른 여성이 서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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