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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구 한일시멘트 부지)에서 선보이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이다. 입주민은 최대 8년간 거주 가능하며 보증금 및 월 임대료의 연간 상승률은 5% 이하로 제한된다.
(주)케이지엠씨개발이 시행을 맡았고 범양건영과 동부건설이 시공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10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가구수는 871가구이며 나머지 218가구는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추후 모집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유형별로는 △59㎡ 47가구 △74㎡ 579가구 △84㎡ 463가구 등이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차량 이용 시 왕복 6차선의 경인로로 직접 진출입 가능하고 남부순환로 및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서울 도심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개봉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경인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고척초·고원초·경인중·고척중·경인고교 등도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보육특화서비스로는 단지 내 자녀에게 우선배정이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 공동육아프로그램, 키즈카페, 등하굣길 봉사단, 어린이전용 피트니스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자기계발서비스로는 재택근무오피스, 취미동호회 지원프로그램, 학습코칭, 실버정보교육이 제공된다. 자동차 쉐어링 및 생활용품 렌탈 서비스도 단지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단지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특별공급 유형을 선보인다. 조부모와 손주가 같은 아파트에 살며 교류할 수 있도록 배려한 ‘3대(代)동반입주’다. 청약자의 직계존비속 혹은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함께 2개 가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시 같은 동의 위아래 형태로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이달말 구로구 개봉동 168-2번지에서 문을연다. 2020년 7월 준공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