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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

다이치,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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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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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가 8일부터 11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유아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에 참가했다./사진=다이치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는 8일부터 11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유아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이치의 홍콩 유아박람회는 2015년부터 4년째 참석하는 것으로 매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바이어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전시회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다이치의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주목을 받았다. 원픽스 360은 다이치의 첫 회전형 카시트로 지난 9월 출시 이후 회전형 카시트의 기준이라고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카시트 전면에 모든 조작 버튼이 위치해 좁은 차 안에서도 회전과 각도조절, 아이소픽스 장착, 해제가 손쉬워 그동안 카시트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모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한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감촉과 침전물이 표면에 잘 붙지 않는 위생적인 모달 소재를 사용해 아기의 피부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이다. 2017년에는 제품력은 물론 디자인의 우수성까지 인정 받아 굿디자인 골드 어워드에 선정됐다.

다이치 부스에는 해외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이 방문해 관심을 받았으며 유럽·중동, 아시아 국가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이치의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다이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이치의 신제품인 원픽스 360을 소개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유아용 카시트의 국내 기술에 대한 우수성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아용품 전문 기업으로 해외에 널리 인식시키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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