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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내달 8일부터 ‘청소년프로그램’ 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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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내달 8일부터 ‘청소년프로그램’ 사업 공모

박은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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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설·단체 등 대상…올핸 활동분야에 '특별과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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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분야. / 제공=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청소년 시설·단체 등을 대상으로 ‘2018년도 청소년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프로그램 사업은 △활동 △참여 △보호 3개 분야로 나뉘며 ‘활동·보호’ 분야는 청소년 시설·단체 또는 비영리법인·민간단체 등이, ‘참여’ 분야는 10~20명 내외로 구성된 청소년팀이 지원 대상이다.

올해는 청소년의 중점 역량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활동분야에 ‘특별과제’를 추가하고 청소년주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참여분야 지원을 확대한다.

특별과제에는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올바른 인식과 판단으로 발전적인 민주 사회 형성을 위한 자질을 기르는 활동(민주시민)과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 제고 및 다양한 도구와 재료를 이용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활동(스팀·메이커) 등이 포함된다.

접수는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 청소년프로그램 관리시스템(wsp.mogef.go.kr)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여가부는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6일 오전 10시·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사업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부 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진우 여가부 청소년정책관은 “올해 청소년프로그램은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해 청소년활동 역시 다양화할 수 있도록 선정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찾고 능동적·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공모에 전국 청소년 시설·단체 등에서 적극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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