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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박시후♥신혜선 로맨스 시작에도 하락…40% 돌파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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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박시후♥신혜선 로맨스 시작에도 하락…40% 돌파엔 성공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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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이 박시후와 신혜선의 로맨스에도 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3회는 40.3%(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44.2%)보다 3.9%P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이 서지안(신혜선)에게 "우리 연애하자"라며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돈꽃'은 23회 18.0%, 24회 23.9%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고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53~56회는 각각 5.5%, 7.0%, 7.1%, 6.8%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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