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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C대표단 이스라엘 방문 앞두고 사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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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C대표단 이스라엘 방문 앞두고 사전세미나 개최

김진아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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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부터 5박7일 간 이스라엘 방문 앞두고 사전세미나 열려
국내 VC 대상 이스라엘 투자생태계 이해 돕기 위해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함께 6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국 VC 대표단 이스라엘 방문 사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추진이 예정된 한국 VC대표단의 이스라엘 현지 방문 전, 국내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이스라엘 벤처창업 및 투자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스라엘 방문을 희망하거나 이스라엘 벤처투자에 관심을 가진 벤처캐피탈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 샤이 파일러 참사관의 이스라엘 벤처생태계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으며, Korea Israel Innovation Center의 Senior Advisor인 오하드 토포가 이스라엘의 벤처투자 현황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한국 VC대표단의 이스라엘 방문은 다음달 10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협회·이스라엘 경제산업부·주한 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방문은 이스라엘 VC·기업·관련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벤처캐피탈의 현황을 알리는 동시에, 이스라엘의 혁신기술 보유기업 및 VC·인큐베이터·기술이전센터의 시찰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는 “이스라엘 방문은 선진 벤처생태계의 투자시스템을 배우고, 국내 벤처투자산업이 진일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국의 벤처산업 교류를 통해 상호 윈윈하는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향후 국내 벤처캐피탈의 해외 투자저변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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