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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한국당 의원,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기본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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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기자

승인 : 2018. 02. 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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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의원사진
강석진 자유한국당 의원(산청·함양·거창·합천)이 지난 7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여건을 조성, 학생 개개인의 적성이나 능력에 맞는 맞춤형 교육여건 조성 내용을 담은 교육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강의 위주의 수업에서 탈피해 자기주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조성하거나 학생 개개인의 적성이나 능력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강석진 의원은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교과서에 의존한 일방적인 강의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었다”며 “학생 개인의 적성·능력 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 및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교육을 중시하여 이뤄져야 함을 명시했다”고 말했다.

또 “학교는 교육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정보·통신 매체 등을 활용한 양방향의 교육방법과 신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교재·교구 개발에 노력하도록 규정해 지능정보화사회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려는 것”이라며 법안의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박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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