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맞이 행사’는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자원봉사자 10여명과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60여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만들기와 민속놀이 체험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오산시 내 중증장애인 30명에게 명절음식과 후원품을 나누며 명절인사를 전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설맞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산시장애인, 지역주민이 따뜻한 겨울과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