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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셀렙샵’ 패션브랜드로 키운다…올봄 품목 수 전년比 3배 늘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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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셀렙샵’ 패션브랜드로 키운다…올봄 품목 수 전년比 3배 늘려 론칭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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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셀렙샵 에디션과 씨이앤 태용
CJ오쇼핑 셀렙샵 에디션(위)과 씨이앤 태용(아래)
CJ오쇼핑의 패션 편집숍 ‘셀렙샵(CelebShop)’이 자체 브랜드 ‘셀렙샵 에디션(CelebShop edition)’과 ‘씨이앤 태용(Ce& Tae Yong)’의 봄 시즌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봄에는 수트·팬츠 등 기본 상품 위주로 진행했지만 올봄에는 니트·슈즈 등으로 확대하며 아이템수를 3배로 늘렸다.

CJ오쇼핑은 올해를 시작으로 ‘셀렙샵’이 홈쇼핑 브랜드를 넘어 패션 브랜드로 한단계 도약하고 판매 채널도 넓히기 위해 상품 종수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CJ오쇼핑은 연내 셀렙샵의 자체 온라인몰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셀렙샵’은 올해로 론칭 9년째를 맞는 CJ오쇼핑의 대표 패션 편집숍으로 그동안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방송에 출연해 본인이 직접 기획하거나 국내 신진 디자이너와 협업한 패션 상품을 주로 소개해왔다. 이후 2016년 11월에 ‘셀렙샵 에디션’, 지난해 5월 ‘씨이앤 태용’을 출시하면서 자체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CJ오쇼핑 측은 “그동안 셀렙샵은 감각적인 상품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결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진행해오며 업계를 선도하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담겨 있는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렙샵은 23일 오후 9시45분에 ‘셀렙샵 에디션’의 올봄 첫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연 양가죽을 사용한 이탈리아 가죽 재킷과 셀렙샵 에디션이 처음 기획한 니트 상하의 세트가 이날 소개된다. 25일 오후 2시50분에는 ‘씨이앤 태용’의 코트와 후드티, 스웨트셔츠 세트를 첫방송한다. ‘씨이앤 태용’의 밝고 경쾌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캐주얼한 스타일과 색상을 더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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