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한주(2월26일~3월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2644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722억원), 신한지주(-575억원), 포스코(-432억원), 현대중공업(-397억원), LG디스플레이(-351억원), SK텔레콤(-319억원), CJ제일제당(-290억원), 삼성SDI(-271억원), 한국전력(-243억원) 등이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SK하이닉스(1187억원), 네이버(647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544억원), LG화학(409억원), 롯데케미칼(328억원), 넷마블게임즈(274억원), OCI(260억원), 현대차(199억원), 휠라코리아(189억원) 등은 매수 우위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1317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신라젠(931억원), 펄어비스(133억원), 미래컴퍼니(113억원), 네이처셀(102억원), 인바디(96억원), 나스미디어(93억원), 텍셀네트컴(88억원), 바이로메드(83억원), 메디톡스(77억원) 등에 매수세가 몰렸다.
미동앤씨네마(-118억원), 포스코켐텍(-111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68억원), 오스템임플란트(-61억원), 아프리카TV(-56억원), 알서포트(-52억원), 세명전지(-51억원), 유진기업(-48억원), 컴투스(-44억원) 등은 매도 상위 종목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