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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MBC 아나운서, 4월의 신부 된다 “회사원과 결혼”

양승은 MBC 아나운서, 4월의 신부 된다 “회사원과 결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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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MBC 아나운서, 4월의 신부 된다 "회사원과 결혼" /양승은 아나운서, 사진=MBC 방송 캡처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MBC 측 관계자는 13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양승은 아나운서가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상대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2007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양승은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를 비롯해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 예능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 등을 진행했다.

특히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배현진 전 아나운서와 함께 파업에 불참하고 업무에 복귀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최승호 전 뉴스타파 PD가 MBC 신임 사장으로 부임하며 2009년 5월부터 진행해오던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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