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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유인영, 한혜진에 “당신 남편 윤상현 뺏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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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유인영, 한혜진에 “당신 남편 윤상현 뺏으러 왔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8. 03.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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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유인영, 한혜진에 "당신 남편 윤상현 뺏으러 왔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사진=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방송 캡처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과 유인영이 윤상현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첫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남편 김도영(윤상현 분)의 첫 사랑 신다혜(유인영 분)를 만난 남현주(한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다혜는 "김도영 씨가 언니 고생 시켰나 보다. 마음고생, 돈 고생. 김 선배 바람 같은 거 안 피지?"라며 "내가 왜 남현주 씨를 만나러 왔을지 궁금하지?"라고 물었다.

이에 남현주는 "김도영 씨가 보고 싶어서 온 거면 직접 만나봐"라고 말했다.

신다혜는 "아직도 자신 있다? 만나봤자 그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야"라고 물었고, 남현주는 "이런 말 오가는 거 알았다면 너 만나러 안 올 거야. 김도영 전화번호 알려줘? 아니 내 번호 알면 그 사람 번호도 알겠지. 나 너한테 미안한 마음 눈곱 만큼도 없어"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다혜는 "남의 남자 뺏어갔으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은 가져야"라고 응수했다.

남현주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자 신다혜는 "나 김도영 뺏으러 왔어"라고 선언해 남현주를 불안케 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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