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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선 안전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구명조끼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씨울프는 올해 4월 생산되는 자동팽창식 구명조끼 전 품목에 대한 해양수산부 형식승인 검사를 진행한다. 향후 출시되는 전 제품은 모두 해양수산부 형식승인제품으로 나오게 된다. 씨울프는 이미 일부제품들은 형식승인을 받아 출고하고 있으며, 이번 팽창식 구명조끼 전제품으로 대상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해양수산부형식승인이란 선박용 물건을 대상으로 형식승인 시험 및 검정에 관한 기준에 의해 외관검사·환경시험·성능시험·재료시험 등 12항목에 거쳐 진행되는 검사다.
한편 씨울프는 국내 구명조끼업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오사카 국제피싱쇼에 참가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올해 2월부터 벚꽃마크(일본 국토교통성 형식 승인품)가 붙어 있지 않는 구명조끼에 대해서 단속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