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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 비강세척체 피지오머가 황사·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제품은 프랑스 청정지역인 생말로의 해수를 100% 원료로 사용해 화학약품 처리 과정 없이 전기투석과 미세여과를 거쳐 완전 멸균등장해수로 제조했다.
멸균등장해수는 체액과 동일한 삼투압을 갖고 있고, 점막에 분사해도 자극이 전혀 없다. 또 미네랄이 풍부해 점막상태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며 알레르기인자가 배출되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지오머 용액은 천연 해수에 포함된 80종 이상의 풍부한 미네랄 및 미량원소가 비강 점막에 영양을 공급하며 약 알칼리성(pH. 8.2)으로 조절돼 비강 점막세포의 섬모운동을 활성화시켜서 비강 내 염증의 빠른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특히 계절성 비염이 있다면 피지오머를 사용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이 비강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세척하는 것이 좋고, 꾸준히 사용하면 알레르기 증상을 최소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반의약품인 피지오머는 베이비(생후 2주 이상 영·유아용), 키즈(3세 이상 소아용), 젠틀(6세 이상 소아용), 스트롱(10세 이상 소아·성인용) 등 사용자 연령대에 맞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