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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무한도전’, CPI 1위…‘스위치’ 2위·‘나의 아저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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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8. 04. 10. 00:00

무한도전

 '무한도전'이 콘텐츠파워지수(CPI)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9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3월 5주(3월26일~4월1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이 7계단 상승해 1위에 올랐다.


해당 주에 방송된 '무한도전'은 종영을 맞이해 '보고싶다 친구야 마지막 이야기'와 멤버들의 마지막 인사가 전해졌다. 13년간 큰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시청자들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2위는 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신규진입했으며, 3위는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4위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가 신규진입했고 5위는 MBC '라디오스타'가 올랐다.


이 외에도 tvN '현지에서 먹힐까?'가 7위로 신규진입했으며 OtvN '어쩌다 어른'이 무려 48계단 상승해 9위에 올랐다. 


한편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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